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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꿈 이야기

제목다꿈 청소년기자단 어프로치가 청소년문화의거리를 돌아봤습니다!2024-04-30 18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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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프로치는 매주 토요일 정기모임을 통해 청소년의 시각으로 편견 없이 바라본 우리 지역 사회를 취재한 기사를 새전북신문에 기고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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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달은 영등동에 조성될 익산 청소년 문화의 거리에 대한 취재를 위해 자료조사를 하고, 타 지역 청소년 문화의 거리를 찾아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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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 지역에 조성된 청소년 문화의 거리는 청소년과 거리가 먼 상점들이 즐비해 있고, 청소년들이 많이 찾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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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산의 청소년 문화의 거리는 어떤 상황인지 파악하고자 어프로치는 직접 문화의 거리를 걸어보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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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의 거리를 세 구역으로 나눠 돌아다니며 살펴본 후 취재 후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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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견을 정리해 보니 1번 구역은 물이 많이 고여 있다, 쓰레기가 많이 버려져 있다, 흡연자와 담배꽁초가 많다, 길이 좁다 등의 생각을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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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번 구역은 건너편 상가에는 주차 공간이 있다, 다꿈 앞에 불법 주차 차량이 있고, 차가 빠르게 달린다,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많다 등의 생각을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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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번 구역은 임대 건물이 많다, 식물들이 시들시들하다, 유료주차장 비용이 비싸다, 불법주정차 금지 표지판이 있어도 불법주차 된 차량이 많다 등의 생각을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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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산 청소년 문화의 거리는 청소년 전용 야외 문화공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반영해 올 연말까지 조성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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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꿈 청소년기자단 어프로치는 이번 취재를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진짜 원하는 청소년 문화의 거리가 될 수 있도록 기획 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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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산 청소년 문화의 거리가 청소년이 주체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꿈도 함께하겠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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